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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선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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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6-24 09:32:57, 조회 : 3,177, 추천 : 1087 |

이번 저희 딸아이 혼사에 경향 각지에서 축하해주신 동기생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. 토요일 어중간한 오후에 귀중한 시간을내어 직접 찾아주신 분들과 특히 멀리 지방에서 오신분들께 당일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했습니다.
저는 젊은날에는 승선생활을 또 지난 20여년간은 지방근무와 당직을 핑계로 동기생들 가정의 대소사에 늘 소홀했습니다만 앞으로는 살면서 동기생 여러분들의 고맙고 소중한 뜻을 잊지않고 기억해 은혜를 갚을수있는 기회를 지금부터 기다리겠습니다.
우리 해대동기생 여러분들이 제 삶의 큰 밑천이여서 저는 늘 든든합니다.
민선탁 큰절올림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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